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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 에프원 어디서 예약하냐고요 여기서 다 알려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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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야생의암석50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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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​자취방을 정리하고 집에서 지냈던 8월 일상을 적어봅니다처음엔 이 한 달이 어떻게 흘러갈지 막막하기도 했는데나에게 중요한 회복의 기간과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다​​​집 내려가자마자 한 일: 성심당 가기​​​성심당 3층탑 권력 있죠저 초코뭐시기랑 샌디치랑 오징어먹물방망이랑 작은메아리가 진짜 맛도리니까 꼭 먹어​​가운데 귀척쩔어ㅡㅡ ㅋㅋㅋㅋ​​빵 사고 코스트코 가주었다​​성심당 또 갈래… 엉​​​본가에 내려오긴 했는데스페인어 학원을 계속 다녀서일주일 중에 절반은 서울에 있었던 듯;​​​콩국수가 너무 좋아집에 있는 한 달 동안 매주 콩국수 먹으러 간 듯여름에 콩국수를 안 먹는다? 이거 과태료 물죠​​​맨날 광고에 뜨는 게임 한번 깔았다가 만렙 찍음​​​소 키우는 동네의 특권이랄까요(우리 집은 안 키움)​​​헝가리 gp 후기: 나가라F1 여름방학 전 마지막 경기라 기대했는데 살다살다 이런 쓰레기 경기 처음 봐…(복선임)​​​​서울 갈 때마다 언니네 집에서 신세를 짐소친친 약간 초심 잃어서 아쉬웠다​​​너무 억울한 일이 생겼어요…이거 다 내가 탄 거라고?거짓말…거짓말이야…​​​억까사건 두 번째비 오는 날 학교에 일 있어서 들렀다가 아차산까지 갔는데신토불이떡볶이 문 닫음… 절망​​​대신 (구)집 앞에 돈카츠집 갔음ㅎㅎ마히다​​​비록 비에 쫄딱 젖어서 덜덜 떨었지만애착카페는 언제나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이제 집 앞에 꼬메노가 없다는 게 믿기지 x​​​일 끝나고 건대에 남아있었던 이유:말랑이 만났어요!!♥요즘 입터져서 저녁도 카페도 너무너무 맛있었음(;;;)그리고 헤어질 즘에 너무 아쉽고 지민이랑 얘기하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 주에 또 만나기로 함​​​스파오 헌헌 콜라보 했대서 매장 가봤는데키르아 코빼기도 안 보임아들…어딨어…​​​강남에서 학원 끝나고 윤슬언니랑 저녁 먹고 놀았음강남 혼자 돌아다니면 진심 고독하고 노잼인데언니랑 같이 가니까 왤케 잼컨이 많은 것인지​​​러쉬가서 캣츠아이 콜라보 비누 구경하면서오 이거 향 좋다 이랬는데언니가 그거 듣고 선물해 줬다…역시 미녀가 마음씨도 곱다​​​난 이열치열 그런 거 모르겠고여름에는 물냉이랑 콩국수를 먹어야 돼​​​엄마아빠 따라서 카페 왔는데문득 너무너무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 따.커함혼자 커피 마시고 블로그 씀 너무너무 좋았어​​​이날 스케줄기상-드라이브-콩국수-카페-쇼핑-보쌈ㄴ뭔 하루가 먹기만 하다 끝나네​​​​집 가면 무조건 먹는 음식: 등촌이번 달 블로그 음식 사진 역대급으로 많은 듯​​좋았던 글​​​지난주에 못 먹은 신토불이 떡볶이 리벤지​​​그리고 또 꼬메노에서 말랑이를 기다리고​​​멕시칼리 가서 저녁 먹고 군자 카페 갔어요이날도 진짜 너무 즐겁게 얘기해가주구카페 11시에 문 닫을 때까지 있다가 헤어짐그리고 역시나 다음 주에 또 만나기로 함​​​학원 옆에 오크베리 생겨서 아사이볼로 클린식했어요사실 그냥 올리가 맨날 먹길래 먹어본 거임​서로 다른 날임 ㄱㅇㅇ​​​​​​집 가는 길에 아파트 꼬맹이들이 아깽이를 안아들고 있었다그래서 나 사진 찍어도 돼? 이러고 물어보고 사진 찍음​​​감동 심한 사건:나 고구마케이크 좋아하는데 단톡에 투썸에 고.케 나왔다고 올리니까 아빠가 퇴근하면서 몰래 사 왔음 압바…♥​​​후루꾸아저씨 블로그 댓글 1빠함 럭키​​​저번에 F1: 더 무비 안 보고 리뷰하기 올렸는데진짜웃겨서 나 사망할 뻔ㅜㅜ​​​또 학원 갔죠​​​언니가 자기네 집 근처에 진짜 맛있는 마라탕집 있대서나도 건대사람이라 마라부심있는데 얼마나 맛있나 가봤더니우리가 진 듯. 여기 아이스크림도 줍니다 ​​​수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: 말랑이 만남​​​성수 뉴뉴 갔다가 5만원 쓰고 나왔어요 님들도 조심하세요​​​난 요즘 똠양꿍이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애​​​이거 머하는 건물인지 아는 사람​​또메노​​​많이 들었던 음악​​​뼈맞고 신청했는데솔직히 지금 좀 귀찮네요​​​또 콩국수 먹고​​​엄빠가 데리고 가준 카페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…울동네 최애 카페로 임명합니다​​​이날 컨셉: 아름다운 불륜​​​​​물회는 내 취향이 아닌듯하다​​​고양이 뽑았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딱 나왔어♥​​​친구들도 참고하도록​​​볕 좋은 날 엄마랑 점심 먹고 카페​​​​​요즘 위시​​​집밥도 많이 먹었음​​​드라이브 갔다가 칼국수 먹고 또 최애카페​​​​​하루종일 엄마아빠동생이랑 놀고 리락네컷도 찍었다ㅎㅎㅎ​​​요즘 나한테 필요한 글 같아서…​​​드디어!! 에프원 여름방학이 끝나고거진 한 달 만에 다시 에프원 보는 날네덜란드 gp 트로피 너무 예쁘다​못생긴 트로피는 얼마나 못생겼나 궁금해서 검색해 봤는데진.짜. 못생겼음;;​​​하여튼 이쁘니 트로피 우리팀이 땄음 좋겠다… 하고 봤는데​​​다꺼져진짜로올해 본 경기 중에서 제일로 쓰레기였어​​​아무튼 이렇게 집에서 보낸 한 달이 끝나간다다음에는 새로운 곳에서의 일상을 기록할 예정다들 보고 싶네요… 미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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